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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50만 대도시 의무 사항 이행 및 체계적 정책 수립 목표, 시민 설문·공청회 통해 현장 목소리 반영해 학교-사회 연계된 교육 모델 구축
등록날짜 [ 2026년02월13일 10시29분 ]
평택시가 지난 11일 ‘평택시 환경교육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정책 수립에 나섰다.
보고회 모습
이번 계획 수립은 환경교육법 개정에 따라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가 5년마다 의무적으로 수립해야 하는 법정 계획이다. 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사회·경제적 위기 극복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환경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보고회에는 김승겸 시의원을 비롯해 시 기후환경국장, 환경교육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기관인 (사)광덕산 환경교육센터 김문옥 책임연구원이 향후 과업 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최신 환경교육 흐름과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분석하고, 평택시만의 고유한 여건을 진단해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성과 목표를 설정할 방침이다. 특히 연령대별, 권역별(도농지역, 산업단지 등) 시민 설문조사와 공청회를 실시해 시민과 전문가의 생생한 의견을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교육청 및 관련 부서의 기존 사업을 면밀히 검토해 학교와 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균형 잡힌 환경교육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평택시가 환경교육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환경투데이 정하준 기자 press@greenvers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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