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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틴 프로그램 성료…미래세대에 탄소중립 실천 경험 제공
등록날짜 [ 2025년04월01일 12시38분 ]
광명시가 미래세대인 청소년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기후틴(teen), 청소년 기후의병으로 가는 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와 함께 11번가 기부금을 활용해 추진한 민관협력 ESG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8일부터 2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활동 모습
관내 청소년 30명이 참여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강연을 비롯해 저탄소 식생활, 태양광 패널 견학 등 미래 에너지 체험과 친환경 모빌리티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서는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해 수소·전기차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등 친환경 모빌리티 체험을 진행해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것이 우리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노진남 광명시 탄소중립과장은 "청소년들이 탄소중립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였다"며 "미래세대의 기후 인식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1.5℃ 기후의병 운영’, ‘탄소중립 포인트 사업’, ‘넷제로 에너지카페’ 등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오는 4월에는 초등학생 대상의 찾아가는 에너지전환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친환경투데이 정하준 기자 press@greenvers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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