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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의 관문,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결국 빈손으로 막을 내렸다. 덥고 습한 아마존의 공기만큼이나 회의장 안팎은 끈적한 이기주의와 회피로 가득 찼다. 이번 총회는 개최지가 갖는 상징성 때문에 '산림 COP' 혹은 기후 위기 저지선을 ...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