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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인 간담회서 생산 기반 강화·지역 특색 살린 전략 등 다양안 제시
등록날짜 [ 2025년02월14일 10시40분 ]
경상남도는 13일 친환경농업 활성화와 미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경남 친환경농업협회 등 주요 농업인을 한자리에 모은 ‘친환경농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 김규수 경남 친환경농업협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생산·소비 확대와 경남 친환경농업의 나아갈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간담회 모습
간담회에서는 친환경농업 생산 기반 확충을 위한 생태농업단지 조성, 낙동강유역 친환경농산물 밸트 구축을 위한 종합물류센터 검토, 농업 융복합 6차 산업화를 위한 유기농업 테마파크 조성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또한 지역 축제와 연계해 특색 있는 경관작물 재배, 인력 양성 및 농업조직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다.

참석한 친환경 농업인들은 도내 생산 친환경쌀 소비 촉진을 위한 ‘경로당에 친환경쌀 공급’, 낙동강 유역 중심의 친환경농업지구 조성, 내실 있는 친환경유기농업박람회 운영, 인근 시도와의 MOU 체결 등 실질적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이정곤 국장은 “친환경농산물은 도민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지만 인식은 아직 초기 단계”라며, 로컬푸드 통합 체계 마련과 학교, 공공급식, 일반 유통, 직거래 등 소비처 다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남도의 이번 간담회는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 마련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



친환경투데이 원정민 기자 press@greenvers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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